'소울 커넥션' 김정민, 대마초 혐의 기소... 작업실서 보관

입력 2011-05-18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힙합그룹 ‘소울커넥션’의 멤버 ‘매슬로’(본명 김정민)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8일 클럽 등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정민(24)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전민 작년 12월 말~올 1월 초 서울 홍대 앞의 클럽과 서초동 음악 작업실에서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홍대 클럽에서 만난 외국인에게서 대마 0.6g을 공짜로 받아 일부를 흡연하고 남은 0.4g의 대마는 작업실 컴퓨터 모니터 아래에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소울 커넥션' 김정민과 동명이인 가수 김정민은 대마초 혐의로 의심받아 해명글을 올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3,000
    • +0.04%
    • 이더리움
    • 3,44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2%
    • 리플
    • 2,118
    • -0.94%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4%
    • 체인링크
    • 13,860
    • -0.7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