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최고의LTE디바이스상' 수상

입력 2011-05-18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미 버라이존모델 5월출시 스마트폰 '드로이드차지' 영예

삼성전자 4G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드로이드차지’가 최고의 디바이스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4G LTE스마트폰 '드로이드 차지'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은 17∼18일(현지시간) 양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글로벌 최대 LTE 전시회인 'LTE 월드서밋(World Summit)2011'에서 드로이드차지(Droid Charge, SCH-i510)가 최고 LTE 디바이스상(Best LTE Device/Handset)'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LTE 어워즈’는 텔레포니카, AT&T, BT 홀세일(Wholesale), 프랑스텔레콤, 텔레콤이탈리아 등 글로벌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심사위원을 선별해 휴대폰 단말기, 통신기술, 칩셋 등을 후보에 놓고 선정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수상한 삼성 드로이드차지는 미국 통신사업자 버라이즌을 통해 5월 출시된 모델로 4.3인치 슈퍼 AM OLED 플러스 디스플레이와 초고속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등 첨단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4G 기반의 LTE 네트워크와 3G 기반의 EVDO 네트워크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소비자가 LTE망을 벗어나도 EVDO 네트 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삼성 4G LTE 스마트폰이 차세대 통신기술을 대표하는 스마트폰으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4G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6,000
    • +4.79%
    • 이더리움
    • 2,99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64%
    • 리플
    • 2,039
    • +2.31%
    • 솔라나
    • 130,700
    • +5.15%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14%
    • 체인링크
    • 13,310
    • +4.15%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