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지아와 법적공방 다시 시작되나...?

입력 2011-05-17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서태지가 소취하를 거부해 이지아와의 법적공방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17일 피고대리인을 통해 법원에 소취하부동의서를 제출해 이지아 소취하를 거부했다.

서태지 소취하 거부와 관련해 서태지 컴퍼니 관계자는 "상대측이 소송을 제기했고 예고없이 단독으로 취하를 한 사실이 있다"며 "따라서 본 사건은 향후 재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태에 놓여 있고 본 사건의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결에 맡기려 부동의서를 제출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지난 지난달 30일 서태지를 상대로 제기했던 위자료 및 재산분할 등 청구소송에 대한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소취하는 원고와 피고 모두 동의해야 성사되지만 서태지 측이 소취하를 거부했다.

한편 양측의 3차 변론준비 기일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8,000
    • +1.11%
    • 이더리움
    • 3,078,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38%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5,300
    • +1.29%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05%
    • 체인링크
    • 13,100
    • +2.3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