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국내 상용화 이후 6~12개월 후 中 서비스"(컨콜)

입력 2011-05-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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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7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서비스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재호 CFO는 블레이드앤소울이 아직 국내 시장에서 서비스 일정을 공표 안 한 상태라 유동적일 수 있지만 아이온의 경우 국내 상용화 이후 6~12개월 기간을 두고 해외에서 런칭됐다며 전례에 비춰 진행되지 않을까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에서 게임을 런칭하기 위해서는 중국 판호를 획득해야 하는 등 다양한 변수들이 작용하므로 정확한 일정은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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