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출시

입력 2011-05-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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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3종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리스타는 고산지의 귀한 원두를 맞춤 로스팅해 풍미를 살렸다. 지난해 국제 커피 협회 자료에 따르면 세계 생산량 1%에 불과한 원두다.

바리스타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장인의 손도장을 연상시키는 신규 로고를 선보이고, 고급스러운 커피의 맛을 약속하는 바리스타 프리미엄 3룰즈(Barista Premium 3 Rules) 소개로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바리스타 프리미엄 3룰즈는 전세계 생산량 1%의 고산지 프리미엄 원두만을 골라 블렌딩하는 ‘1% Selection’, 전문 바리스타와 커피감정사(큐그레이더)가 선택한 맞춤 로스팅으로 원두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다는 ‘Professional Roasting’, 12명의 전문 바리스타의 커핑테스트를 통해 커피맛을 결정한다는 ‘Barista’s Choice’로 까다로운 자체 품질 관리 기준을 말한다.

또‘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는 기존 ‘바리스타 오리지날 하프슈가’를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더욱 진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세계 최상급 원두로 꼽히는 ‘가요마운틴 그레이드 1’ 블렌딩과 미디엄 레벨의 시티 로스팅을 통해 원두 특유의 진한 풍미와 묵직한 질감을 산뜻하게 살리고, 높은 원유 함량으로 부드럽게 처리해 커피 본연의 맛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바리스타’는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와 커피 음료의 별이 되겠다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름으로, 최고의 원두가 선사하는 정통의 커피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국내 컵커피 시장의 시초인 매일유업은 이번 패키지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바리스타의 정통 이탈리안 커피 맛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는 한편, 프리미엄 컵커피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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