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1분기 매출 215.5억원 달성

입력 2011-05-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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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결제 도입확산 및 시장확대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대표 류긍선)은 2011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영업수익(매출액)은 215.5억원, 영업이익은 15.8억 원, 당기순이익은 12.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영업수익(매출액)은 휴대폰결제의 도입확산 및 시장 성장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 대비 3.7억 원 증가했다.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국 진출은 꾸준히 거래액이 증가, 지난 4월 결제 거래액이 5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고, 사용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추천음악을 선보이는 DAL은 안정화 단계를 거쳐 2분기부터는 본격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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