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17일 귀국… SK텔레콤 오픈 출전

입력 2011-05-16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오픈 19일 핀크스GC서 개막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탱크' 최경주(41.SK텔레콤)가 17일 귀국한다.

2008년 1월 소니오픈 이후 3년4개월 만에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된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는 17일 새벽 귀국해 곧바로 제주도로 이동한다.

이어 19일부터 4일간 SK그룹에서 운영하는 핀크스GC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11에 출전한다.

원아시아투어와 한국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9억원이 걸린 국내 메이저 대회다.

최경주는 SK텔레콤 오픈에서 2003년과 2005년, 2008년 등 세 차례나 정상에 올라 이번에 'V4'에 도전한다.

지난해 일본프로골프 상금왕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2007년과 2010년 챔피언인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 한국인 최연소 미국 PGA 투어 시드를 따낸 김비오(21.넥슨)도 출전해 최경주와 기량을 겨룬다.

한편, 정운찬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장은 이번 대회 중 최경주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6,000
    • +1.58%
    • 이더리움
    • 2,961,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46%
    • 리플
    • 2,001
    • +0.35%
    • 솔라나
    • 125,200
    • +3.4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49%
    • 체인링크
    • 13,090
    • +3.3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