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 선정된 대전, 몇점 받았나

입력 2011-05-16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최종 입지로 대전(대덕단지 내 신동·둔곡지구)가 선정된 가운데, 최종 후보지 5곳이 받은 점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과학벨트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신동·둔곡지구)은 총점 75.01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위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는 64.99점에 그쳤다.

이어 △광주(첨단 3지구) 64.58점 △포항(융합기술지구) 62.75점 △부산(동남권 원자력 산단지구·장안택지지구) 등의 순이었다.

과학벨트위는 연구기반, 산업기반, 정주환경, 부지확보 용이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상위 5개 후보 부지를 추렸다.

연구기반, 산업기반, 정주환경 3개 항목의 경우 1차평가(지표별 정량평가)와 위원 평가(주관적 정성평가) 결과를 50대 50 비율로 합산했다는 설명이다.

위원들의 정성평가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산업연구원·국토연구원 등 전문기관이 작성한 후보지별 분석자료와 각 지자체의 제출자료 등을 검토, 4개 항목별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7,000
    • +0.69%
    • 이더리움
    • 2,61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1%
    • 리플
    • 1,734
    • -0.12%
    • 솔라나
    • 110,600
    • +2.3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4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