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 프린팅 순회 체험 사진전 열어

입력 2011-05-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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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와 연동한 무선 프린팅 체험

▲삼성전자 모델들이 13일 첫 행사가 열린 신촌 연세대학교에서 '삼성 스마트 프린터 사진전'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이달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 등과 연동해 출력할 수 있는 스마트 프린터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 프린터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내 갤러리 등에서 진행하는 전통적 사진전이 아닌 대학교 축제 현장이나 워터파크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한다.

사진전은 총 5회에 걸쳐 유동 인구가 많고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장소인 신촌(연세대/이화여대)·롯데월드·코엑스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삼성의 초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무선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25WK'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에 저장된 컨텐츠를 간편하게 프린트할 수 있다.

무선 컬러레이저 복합기인 'CLX-3185WK' 모델에는 스캔·복사 기능으로 현장에서 스캔한 이미지를 자신의 스마트기기에 전송하는 등의 기능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들은 삼성 모바일 프린트 앱(안드로이드/iOS 모두 가능)을 설치하면 사진이나 웹문서 등을 현장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개인 모바일 기기를 소지하지 않은 방문객도 행사장 내에 준비돼 있는 제품으로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출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손정환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최근 일상생활의 대부분이 스마트폰·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에서 이루어지고 기록되지만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삼성 스마트 프린터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보고,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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