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한지희, 지난 10일 삼엄한 경비속 재혼

입력 2011-05-11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지난 10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루티스트 한지희(31)씨와 재혼했다.

이날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만 초청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정 부회장은 외삼촌인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해 이재현 CJ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등 친인척등은 대부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띤 취재열기가 이어졌지만 결혼식은 철통 보안 속에 이루어졌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호텔 주변을 비롯해 주차장 출입까지 삼엄한 출입 통제가 이뤄졌고 신세계 경영지원실 직원과 경호원들이 초청된 하객만을 입장시키며 취재진의 출입과 사진 촬영을 막았다.

한편 정 부회장의 재혼 상대인 한 씨는 대한항공 부사장이었던 故 한상범씨의 딸로, 지난 해 열애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끈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69,000
    • +1.34%
    • 이더리움
    • 4,619,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2.64%
    • 리플
    • 3,039
    • +0.53%
    • 솔라나
    • 209,200
    • +1.16%
    • 에이다
    • 579
    • +1.22%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20
    • +0.53%
    • 체인링크
    • 19,540
    • +0.46%
    • 샌드박스
    • 17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