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아놀드, 25년 결혼 종지부...케네디家 마리아와 결별

입력 2011-05-1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로서 임기를 마친 헐리우드 유명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조카이자 NBC 방송 기자 출신의 마리아 슈라이버와 이혼했다고 CNN 등 주요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슈왈제네거와 슈라이버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오랫동안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다"며 "앞으로 함께 생활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미래를 향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워제네거와 슈라이버는 부부 사이가 돈독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번 이혼 발표는 의외라는 반응이다.

슈워제네거가 정치 무대에서 성공을 거둔 배경에는 정치 명문가 출신인 슈라이버의 역할이 컸다고 평가돼 왔다. 이들은 결혼 후 4명의 자녀를 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25,000
    • +0.85%
    • 이더리움
    • 2,71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1.24%
    • 리플
    • 1,490
    • -1.72%
    • 솔라나
    • 104,700
    • -0.57%
    • 에이다
    • 268
    • -2.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0.77%
    • 체인링크
    • 11,540
    • -0.77%
    • 샌드박스
    • 58.91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