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노사, 생산직 채용합의 규모놓고 조율중

입력 2011-05-1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월 7년만에 생산직 신규인원 충원에 합의한 데 이어 구체적인 신규인원 채용규모를 놓고 막판 조율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 노사는 최근 노사협의회에서 다음달 중 생산직 신규인원을 충원하기로 채용시기에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노사는 전체 신규인원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합의를 이뤄지 못해 11일 노조의 임시대의원대회가 끝난 뒤 막판 조율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울산과 전주, 아산공장에서 70명, 남양연구소에서 12명을 뽑는 것에 접점을 찾았다. 모두 금형이나 보전 등의 전문기술직이다.

반면 노조는 정비 분야에서도 27명을 새로 채용하자고 요구, 회사 측과 조율중이지만 아직 합의점에 이르지 못했다.

현대차 노조 측은 "노사는 생산설비의 첨단화 추세를 감안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신규인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정년퇴직으로 인한 자연 감소 인원을 대체할 정규직 생산직 인원을 충원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2,000
    • +0.15%
    • 이더리움
    • 3,05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52%
    • 리플
    • 1,592
    • -2.15%
    • 솔라나
    • 122,400
    • +0.08%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76%
    • 체인링크
    • 14,710
    • +0.07%
    • 샌드박스
    • 58.54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