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배출가스 초과 SUV 시정안 제출

입력 2011-05-09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기아차가 에어컨 작동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한 시정안을 9일 환경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환경부가 실시한 일부 차종에 결함확인검사에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SUV는 에어컨 작동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기준치를 6~11배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기아차가 이날 제출한 시정안에는 문제가 된 SUV차량을 회수해 무상수리하는 방안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차종은 2006년 이후 출고된 투싼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 베라크루즈 등으로, 그동안 수십만대가 판매됐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8,000
    • +1.58%
    • 이더리움
    • 3,107,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07%
    • 리플
    • 2,092
    • +1.85%
    • 솔라나
    • 133,200
    • +1.37%
    • 에이다
    • 403
    • +1.51%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32%
    • 체인링크
    • 13,770
    • +2.76%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