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銀 임직원 회사 살리기 나서

입력 2011-05-07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일저축은행의 예금인출 사태가 진정세로 접어든 가운데 임직원들이 회사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6일 "이날 임직원들이 업무를 마친 후 자발적으로 당장 입금이 가능한 50만원, 100만원 규모로 신규 예금을 입금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직접 예금 유치를 홍보하는 등 예금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제일저축은행은 지난 3일 전직 임원의 검찰 구속기소 소식이 제일저축은행의 비리 사건으로 오인되면서 사흘간 2000억여원의 예금이 빠져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5,000
    • -1.07%
    • 이더리움
    • 2,88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08%
    • 리플
    • 1,997
    • -0.89%
    • 솔라나
    • 121,800
    • -1.93%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89%
    • 체인링크
    • 12,690
    • -2.3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