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개인·기관 '쌍끌이'...소폭 상승

입력 2011-05-0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소폭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6포인트(0.28%) 상승한 513.97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밤 미국 뉴욕증시가 엇갈린 기업실적에 혼조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도 불구, 코스닥은 소폭 상승출발했다. 전날 약세에 따른 개인과 기관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억원, 10억원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14억원어치의 매물을 출회하며 지수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제약, 기타제조,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등이 1% 이내로 하락하고 있다. 반면 운송이 2%넘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음식료, 종이, 소프트웨어 1~2%대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혼조세다. 시총 대장주인 셀트리온(-0.86%)를 비롯해 CJ E&M(-0.44%), 다음(-0.83%), OCI머티리얼즈(-0.62%), 에스에프에이(-0.16%) 등은 내림세를 기록중이지만 서울반도체(0.93%), CJ오쇼핑(1.14%), 동서(0.13%), 포스코 ICT(0.38%) 등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한 529개 종목은 상승하고 있지만,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한 343개 종목은 하락하고 있다. 10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0,000
    • +1.13%
    • 이더리움
    • 2,686,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36,300
    • +7.17%
    • 리플
    • 1,863
    • +5.85%
    • 솔라나
    • 110,600
    • +5.03%
    • 에이다
    • 268
    • +2.29%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324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4.24%
    • 체인링크
    • 12,410
    • +2.14%
    • 샌드박스
    • 80.58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