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수제 명품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빈티지 국내 첫 출시

입력 2011-05-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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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명품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3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발베니 피티드 캐스크 17년 한정판’과 빈티지 발베니 1973, 1975, 1973 쉐리 캐스크 등 총 4종을 출시, 글로벌 홍보대사 샘 시몬스(가운데)와 모델들이 위스키를 소개하고 있다. ‘발베니 피티드 캐스크 17년’은 위스키의 신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선택한 오크통에서 소량 출시되는 한정판으로 국내는 120병만 판매된다. 발베니는 보리재배부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워지는 것으로 유명하며 동급 위스키 중 가장 가격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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