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어니 엘스, 캘러웨이골프 '클럽 300' 명예 회원 1호 등록

입력 2011-05-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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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엘스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callawaygolfkorea.co.kr)가 '남아공의 황태자' 어니 엘스를 '클럽300' 프로그램의 명예 회원 1호로 선정했다.

캘러웨이골프 클럽300은 순수 아마추어 골퍼 중 드라이버샷이 300야드에 가까운 장타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이에 캘러웨이골프는 그 명성과 장타력이 세계 최고 수준인 어니 엘스를 이 클럽 초대 명예 회원으로 임명했다.

엘스는 “골프 강국 한국에서 클럽 300의 명예 회원으로 임명되어 영광스럽다”며 “한국에는 장타자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분들이 클럽 300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이사는 “세계적인 선수 어니 엘스가 이번 Club 300의 명예 회원이 되어, 300야드라는 꿈의 비거리를 실현하고자 하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캘러웨이골프는 어니 엘스의 명예 회원 위촉을 시작으로 클럽300 멤버십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드라이버샷이 300야드에 가까운 아마추어 장타자로 인증된 300명의 멤버들에게 캘러웨이골프 드라이버 구매 시 50% 할인(3개 한정) 및 애프터마켓 샤프트 교체 시 50% 할인(3개 한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클럽300 회원들을 위해 별도로 제작한 헤드 커버 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 개최 예정인 ‘장타 챔피언십(The Longest Championship)’에 우선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참여의 즐거움과 함께 우승 시 풍성한 경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클럽300의 멤버십 서비스는 가입 후 1년 동안 누릴 수 있으며, 가입 요건을 갖춘 골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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