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ㆍ기관 '팔자'에 이틀째 하락...514.67(-3.72P)

입력 2011-04-28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결국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72포인트(-0.72%) 하락한 514.67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가 3년만에 사상 최고점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와 함께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순매도로 인해 520선까지 회복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상승폭을 축소한 뒤 결국 하락반전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918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7억원, 56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하락을 이끌었다. 특히 투신권은 32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운송, 반도체가 3% 이상 하락했으며 음식료, IT부품, 종이는 2% 이상 내렸다. 반면 운송장비, 기타서비스, 방송서비스는 1% 넘게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서울반도체가 올해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2400억원에서 1300억원을 대폭 하향조정 했다는 소식에 13% 이상 급락했다.

반면 CJ E&M은 슈퍼스타K3의 기대감에 7% 이상 올랐다.

상한가 11개를 포함한 37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8개를 포함한 563개 종목은 하락했다. 96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6.03.26]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4,000
    • -1.25%
    • 이더리움
    • 3,254,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2%
    • 리플
    • 1,998
    • -3.01%
    • 솔라나
    • 122,900
    • -3.76%
    • 에이다
    • 374
    • -5.32%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91%
    • 체인링크
    • 13,190
    • -4.9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