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이파크 전국 최고가 기록

입력 2011-04-28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용면적 269.4㎡ 공시가격 44억7천만원 1위 차지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밝혀졌다. 연립주택에서는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1033만 가구 공동주택가격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아파트 중 가장 비싼 아파트는 삼성동 아이파크(전용 269.4㎡)로 공시가격만 44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서울 강남 청담동의 상지리츠빌카일룸3차(265.5㎡)는 43억6000만원, 상지리츠빌카일룸2차(244.3㎡)는 40억16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연립주택에서는 서울 서초동의 트라움하우스5(273.6㎡)와 한남동의 코번하우스(273.7㎡)가 각각 50억8800만원, 25억4400만원으로 1,2위를 차지했다.

다세대주택의 경우 서울 청담동 89-11번지에 위치한 다세대주택(239.6㎡)가 31억2000만원으로 1위를, 평창동 오보에힐스3(273.9㎡)가 20억8000만원의 공시가격으로 2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4,000
    • +2.87%
    • 이더리움
    • 2,99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36%
    • 리플
    • 2,022
    • +1.61%
    • 솔라나
    • 126,300
    • +2.68%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2%
    • 체인링크
    • 13,200
    • +2.1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