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재보선 결과, 이미 나왔다… 분당도 힘들다”

입력 2011-04-22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위기 정말 안 좋았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22일 4.27재보선 관련해 “분당에 가봤지만 분위기가 정말 안 좋았다. 강원도 외에는 다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잘 되길 바라지만 실제 분위기는 안 그렇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도 “상당히 어려운 선거”라며 “분당도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전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어제 분당을 다녀왔다. 보궐선거를 치르는 마음이 복잡하고 심란하다”면서 “이번 재보궐 선거는 결과가 이미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의 존재 가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어떤 경우든 유권자들은 한나라당의 무한 혁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거세게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제 알껍질을 까고 나오는 재탄생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3,000
    • +1.05%
    • 이더리움
    • 3,70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74%
    • 리플
    • 2,072
    • +3.34%
    • 솔라나
    • 158,000
    • +0.45%
    • 에이다
    • 335
    • +3.4%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7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7.85%
    • 체인링크
    • 17,470
    • -1.24%
    • 샌드박스
    • 56.21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