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달러 약세에 상승...WTI 112달러 돌파

입력 2011-04-22 0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21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신용평가사 S&P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강등 이후 계속된 달러 약세가 유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기업실적 호조로 인한 증시 강세도 유가 상승세에 영향을 미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84센트(0.8%) 상승한 배럴당 112.29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상품거래소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일보다 14센트 오른 배럴당 123.99달러에 거래됐다.

유로ㆍ달러 환율은 이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장중 1.4649달러를 기록해 달러화 가치가 유로화에 대해 지난 2009년 12월 이후 16개월래 최저치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장중 한때 74 밑으로 떨어져 지난 2008년 8월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스티븐 셔크 셔크그룹 사장은 “유가 움직임은 지금 달러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달러와 유가의 상관관계는 지난해 말 흔들렸으나 이달 들어 다시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1,000
    • -3.66%
    • 이더리움
    • 3,041,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62,300
    • -6.58%
    • 리플
    • 1,613
    • -8.3%
    • 솔라나
    • 122,400
    • -4.6%
    • 에이다
    • 253
    • -4.1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09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7%
    • 체인링크
    • 14,780
    • -3.9%
    • 샌드박스
    • 59.4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