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서태지·이지아 이혼 안좋게 생각"

입력 2011-04-22 0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우성보다 내가 더 불쌍"

▲연합뉴스

지난 2010년 프로야구 선수에서 은퇴한 양준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소송사건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양준혁은 지난 21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자신에게 서태지와 이지아의 일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안 좋게 생각한다" 고 글을 남겼다.

이지아와 공식 열애를 선언한 정우성이 불쌍하지 않냐는 이용자의 질문에는 "내가 더 불쌍하거든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양준혁씨도 혹시 서태지와 이지아처럼 비밀 결혼하고 총각 행세를 하시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랬으면 나도 좋으련만" 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1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2009년 서태지와 이혼했으며 현재 위자료 및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5,000
    • -0.31%
    • 이더리움
    • 2,7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