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신입사원 공개 채용

입력 2011-04-2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사진=한샘)
한샘은 오는 25일까지 2011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선발을 위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생산·기술·품질관리 △시공관리 △물류관리 △대리점 영업관리 △마케팅 △MD △원자재 구매 △외주조달 등의 분야에서 약 50명 규모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신입공채에서는 구매·조달, 생산·물류 등의 분야에서 이공계 전공자들을 대규모로 채용할 계획이다. 한샘은 이공계 전공자 채용을 통해 시공과 제품, 생산공정상의 품질 관리를 향상시켜 고객감동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디자인계열 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MD직군을 제외하고는 전공, 학점, 외국어 점수(일부 분야 제외)보다는 개인의 역량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단, 직무의 특성을 감안해 대리점 영업관리는 학사장교와 ROTC를, 구매는 중국어 가능자를 각각 우대한다.

두 차례 면접 후 최종 합격자는 6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며 지원 및 모든 전형의 합격 여부는 한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7월 4일 입문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입사원 연수를 받게 된다.

한샘 기획실 강승수 부사장은 “회사가 높은 성장을 지속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의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감동경영을 완성하기 위해 품질서비스 부분의 신입사원 채용을 확대한 것이 이번 채용의 특징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9,000
    • +4.44%
    • 이더리움
    • 3,698,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3.24%
    • 리플
    • 2,013
    • +5.01%
    • 솔라나
    • 157,700
    • +5.13%
    • 에이다
    • 325
    • +4.5%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79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230
    • +1.41%
    • 샌드박스
    • 54.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