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표절 논란 공식 해명 "용인할 수 없는일"

입력 2011-04-19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이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가수 브라이언이 최근 일고 있는 표절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브라이언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이 일어난 수록곡 ‘눈물의 구성요소’는 미국 작곡가인 드루 라이언 스캇(Drew Ryan Scott)씨에게 구입한 곡으로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곡과 동일한 곡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의 작곡가들의 경우 자신이 만든 곡으로 유튜브와 같은 웹사이트에 직접 올려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해 때문에 표절로 판명된 것으로 판단되며 미리 확인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 이번에 발매한 브라이언의 미니앨범 ‘언베일이드(UNVEILED)’에는 원 작곡가가 ‘도미노(DOMINO)’라 명한 영어 버전의 트랙도 삽입되어있으며 ‘눈물의 구성요소’는 원곡을 한글로 개사한 곡으로 앨범 크레딧에도 작곡가인 드루 라이언 스캇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

브라이언 측은 “데뷔 12년이 넘은 가수가 표절 곡을 부른다는 것은 가수와 소속사 모두가 용인할수 없는 일”이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아름다운 창작의 과정을 거친 곡들로만 인사 드릴 것”을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7,000
    • +4.54%
    • 이더리움
    • 3,708,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4.53%
    • 리플
    • 2,031
    • +5.67%
    • 솔라나
    • 158,300
    • +5.46%
    • 에이다
    • 329
    • +5.79%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10
    • +2.47%
    • 샌드박스
    • 54.6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