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배우 이광기가 지난 14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월드비전 본사에서 열린 '아이티 돕기 자선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입력 2011-04-15 11:08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배우 이광기가 지난 14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월드비전 본사에서 열린 '아이티 돕기 자선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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