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지렁이에 이어 송아지만한 '괴물쥐'?

입력 2011-04-11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체르노빌 지렁이, 체르노빌 매기 등 돌연변이 생명체들이 화제인 가운데 송아지만한 '괴물쥐'가 화제다.

10일 인터넷 상에서는 '괴물쥐'사진이 급속히 퍼지며 충격과 공포를 안겼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올라온 동영상 속 쥐는 송아지만한 크기에 부항을 올려 놓은 것 같은 돌기들이 돌출돼 있다. 특히 털이 빠져 살갖이 드러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혐오감을 감추지 않았다.

거대한 괴물쥐의 등장에 네티즌은 '방사능 때문에 돌연변이를 일으킨 것이 아니냐'는 각종 추측을 쏟아냈다.

하지만 확인결과 중국 광저우 미술대학원의 한 학생이 졸업전시회에 출품한 미술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16,000
    • -1.61%
    • 이더리움
    • 4,406,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24%
    • 리플
    • 2,860
    • +0.46%
    • 솔라나
    • 190,700
    • -0.1%
    • 에이다
    • 533
    • +0.38%
    • 트론
    • 440
    • -1.79%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80
    • -0.48%
    • 체인링크
    • 18,310
    • -1.13%
    • 샌드박스
    • 21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