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신한은행, ‘봉사도 하고 미팅도 하고’

입력 2011-04-1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숲 진달래 동산 만들기’ 참여 후 자연스러운 미팅자리 마련

▲ ‘내가 만드는 서울숲 진달래 동산 만들기’에 참여한 LG디스플레이와 신한은행 직원들이 9일 400그루의 진달래 나무를 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와 신한은행 직원들이 봉사활동과 친목교류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9일 성수동의 서울숲 공원에서 양사의 남·여직원 40명이 모여 ‘내가 만드는 서울숲 진달래 동산 만들기’에 참여해 400그루의 진달래꽃을 심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환경보호의 기회를 갖고 젊은 미혼 남녀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친목 교류의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경운 사회공헌팀 팀장은 “즐겁고 색다른 봉사활동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자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른 회사 직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방법의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7,000
    • -0.1%
    • 이더리움
    • 2,97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0
    • -0.54%
    • 솔라나
    • 124,800
    • -0.64%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7.44%
    • 체인링크
    • 12,990
    • -0.3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