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단독행동 vs 아니다, 문제없다" 관심집중

입력 2011-04-06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위험한 상견례' 스틸컷
영화배우 송새벽이 소속사와의 불화로 단독행동에 나선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송새벽의 소속사인 제이와이패밀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 개봉일인 3월31일 이후 모든 연락이 닿고 있지 않으며 송새벽을 서포트 하던 매니저 3명도 모두 사표를 냈다"며 다소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송새벽은 영화 '마더' 개봉 이후 2009년 현 소속사인 제이와이패밀리엔터테인먼트와 500만원에 3년간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그동안 향후 행보에 대해 소속사와 마찰이 종종 있었다고 한다. 특히 드라마 출연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면서 그 불만이 커져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송새벽 측은 "연락두절로 알려졌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고 이적설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와 송새벽의 입장차이가 있어 송새벽의 앞으로 향방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0,000
    • -3.8%
    • 이더리움
    • 3,043,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6.4%
    • 리플
    • 1,615
    • -8.39%
    • 솔라나
    • 122,500
    • -4.74%
    • 에이다
    • 253
    • -4.1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10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26%
    • 체인링크
    • 14,780
    • -4.21%
    • 샌드박스
    • 59.43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