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들어 두번째 기준금리 0.25%P 인상

입력 2011-04-0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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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금리 3.25%, 대출금리 6.31%로 각각 상향조정

중국 인민은행은 오는 6일부터 금융권 예금 및 대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중국 은행권의 1년만기 예금금리는 6일부터 3.00%에서 3.25%로, 대출금리는 6.06%에서 6.31%로 각각 상향조정 된다.

중국의 금리 인상은 올 들어 두 번째로, 지난 2월 7일 고물가를 잡기 위해 올 첫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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