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새론오토모티브, 국내외 신규수주 대폭 확대

입력 2011-04-05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론오토모티브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도 신규수주 확대로 고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자동차 마찰재 전문기업 새론오토모티브는 5일 올해 국내외 완성차 및 시스템업체들의 생산확대에 따라 지난달까지 우선 확정된 올해 신규수주 물량은 국내본사 91만대, 중국법인 82만대 규모로 총 173만대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기양산중인 신규물량(국내 156만대, 해외 63만대)을 포함해 국내본사는 58%, 중국법인은 130% 로 대폭 증가한 수치다.

국내본사는 신형 아반떼를 비롯해 그랜저 후속, 베르나, 코란도C 등에 브레이크 마찰재를 신규 공급중이며, 올해 신규물량은 에쿠스 후속, 체어맨 후속, 프라이드 후속, YF소나타왜건 등의 신차에 공급될 예정이다.

중국법인은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폭스바겐, 상하이GM, 닛산 등 해외 완성차 업체 등에 대거 공급될 예정이다.

새론오토모티브 서인석 대표는 “신규수주 증가는 일반적으로 완성차 출시후 3년 이후부터 A/S센터로 납품하는 순정부품의 매출 증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향후 당사의 안정적 수익 증가와 볼륨 성장에 선순환적 기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새론오토모티브의 국내외 총 매출액은 1,550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 당기순이익은 112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5,000
    • +4.59%
    • 이더리움
    • 3,722,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55,900
    • +3.31%
    • 리플
    • 2,013
    • +4.52%
    • 솔라나
    • 158,900
    • +5.65%
    • 에이다
    • 330
    • +4.1%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70
    • +2.39%
    • 샌드박스
    • 54.43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