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해수욕장이 아니라 ‘해변’ 으로 불러주세요

입력 2011-04-03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수욕장이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름을 ‘해변’으로 바꾼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한려해상, 태안해안, 다도해해상, 변산반도 등 국립공원에 있는 69개 해수욕장의 명칭을 해변으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학동몽돌해수욕장은 ‘학동몽돌해변’으로, 연대도해수욕장은 ‘연대해변’으로 각각 이름이 바뀐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발포해수욕장은 ‘발포해변’으로, 하누넘해수욕장은 ‘하트해변’ 으로 변경된다.

공단 관계자는 “해수욕장은 여름철에 집중되는 탐방으로 국립공원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해수욕장을 여름 한철이 아닌 사계절 휴양지로 변모시킴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단은 아울러 여름 성수기 이전인 6월까지 변경된 명칭으로 각종 안내시설을 정비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4,000
    • +5.37%
    • 이더리움
    • 3,754,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1,700
    • +4.48%
    • 리플
    • 2,073
    • +7.35%
    • 솔라나
    • 160,600
    • +5.45%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91
    • +7.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5.48%
    • 체인링크
    • 17,770
    • +3.74%
    • 샌드박스
    • 55.4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