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어린이집 환경개선봉사 나서

입력 2011-04-03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은 2일 경기도 부천의 유진어린이집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내에 위치한 유진하이마트어린이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천 유진어린이집은 유진기업이 1996년 사회복지법인 소사 유진복지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고있는 저소득층 자녀와 장애아동들을 위한 보육기관이며 유진하이마트어린이집은 지난해 3월 연세대학교 내의 교직원과 대학원생 자녀들을 위해 유진기업이 기증한 직장보육시설이다.

이날 부천 유진어린이집과 연세대 유진하이마트어린이집을 찾은 유진기업 임직원 30여명은 건물 옥상의 폐목재 등을 나르고 난간벽과 물놀이 시설을 새로 도색하는 등 주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또 기존 잔디밭의 잔디를 걷어내 텃밭을 일구고 퇴비를 뿌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직접 가꿀 수 있는 체험학습농장도 만들었다.

한편 유진기업은 보육시설 운영과 함께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사업장 비산먼지 줄이기 운동을 통한 환경경영을 실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1,000
    • +4.6%
    • 이더리움
    • 3,72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356,100
    • +3.37%
    • 리플
    • 2,011
    • +4.41%
    • 솔라나
    • 158,600
    • +5.45%
    • 에이다
    • 329
    • +3.7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20
    • +1.98%
    • 샌드박스
    • 54.4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