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日원전운영사 도쿄전력 신용등급 하향

입력 2011-04-02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도 무디스에 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의 신용등급을 낮췄다.

S&P는 2일 성명을 통해 도쿄전력의 장기 신용등급을 A+에서 BBB+, 단기 신용등급은 A-1에서 A-2로 각각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S&P는 이어 도쿄전력의 등급이 앞으로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무디스가 지난달 31일 도쿄전력의 장기 신용등급을 'A1'에서 'Baa1'로 3단계 낮췄다.

S&P는 성명에서 "도쿄전력이 지난달 11일 대지진 및 쓰나미 피해를 당한데다 일본 경제에 대한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이 회사에 대해 어떤 형태의 특별지원을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중 정상회담서 H200 수출 승인…삼성·SK ‘HBM 수혜’ 기대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5,000
    • +1.85%
    • 이더리움
    • 3,39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211
    • +4.74%
    • 솔라나
    • 136,900
    • +1.18%
    • 에이다
    • 403
    • +2.54%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1.02%
    • 체인링크
    • 15,590
    • +3.31%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