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행위 중 불공정하도급거래가 49% 차지

입력 2011-03-3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공정하도급거래가 불공정행위 건수의 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1일 ‘공정거래제도의 30년 발자취와 주요 성과 및 특징’ 자료를 통해 1981년부터 2010년까지 시정처리한 4만3152건의 사건을 유형별로 분석해 발표했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가 2만1205건(49.1%)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부당고객유인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가 8810건(20.4%) △부당한 표시·광고행위 4431건(10.2%) △불공정약관 1753건(4.0%) △사업자단체 금지행위 1534건(3.5%)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 1343건(3.1%) △기업결합제한규정 위반 952건(2.2%) △경제력집중억제 위반 791건(1.8%) △부당한 공동행위 787건(1.8%)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757건(1.7%) △방문판매법 위반행위 561건(1.3%)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87건(0.2%) △기타 11건(0.3%)가 그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9,000
    • -1.49%
    • 이더리움
    • 3,03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96%
    • 리플
    • 2,060
    • -2.04%
    • 솔라나
    • 129,400
    • -2.49%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46%
    • 체인링크
    • 13,440
    • -1.54%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