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상품]삼성증권 프리미엄 펀드시리즈

입력 2011-03-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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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수수료에 전문가 세부 상담까지

삼성증권은 2011년 유망 펀드 상품으로 국내외 증시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펀드인 ‘삼성 프리미엄 펀드’ 시리즈를 내세웠다.

‘삼성 프리미엄 펀드’ 시리즈는 정통 주식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코리아베스트’, KOSPI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인덱스형인 ‘코리아인덱스’, 중국 등 아시아 국가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아시아베스트’ 등 세 가지 유형이다. ‘프리미엄 펀드’ 시리즈의 운용은 삼성자산운용의 국내 부문 및 홍콩, 싱가포르 현지법인이 직접 운용한다.

온라인 전용펀드인 ‘삼성 프리미엄 펀드’의 가입은 홈페이지와 HTS를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수수료는 납입금액의 0.5%를 선취하는 A형 선취수수료가 없는 B형과 C형으로 판매된다. 중도환매의 경우 상품과 기간에 따라 이익금의 일부가 수수료가 징구 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전용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들도 펀드에 대해 프리미엄상담센터의 전문가와 세부적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이 펀드의 특징을 밝혔다.

삼성증권은 올 초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 강화를 위해 60명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상담센터’를 신설하고 ‘POP EYE’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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