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내달 ‘리더 혁신 캠프’로 탈통신 1위 다짐

입력 2011-03-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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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리더 혁신 캠프’를 통해 ‘탈통신 1위’ 의지를 다진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23일까지 6번에 걸쳐 총 480여명의 팀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새롭게 기획된 리더 혁신 캠프는 리더들의 사명을 더욱 공고히 하고 LG유플러스의 미래 변화를 주도할 리더들의 역할을 각인시키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최근 스마트폰, LTE 등 통신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탈통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열정과 성과를 창출해내는 의지와 집념이 필요하다는 전제로 주된 컨셉을 ‘치열함’, ‘집요함’으로 삼았다.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되는 캠프에서 리더들은 입교하면서부터 휴대폰 등 모든 통신 수단이 단절되고 철저하게 문명과 고립된 상태에서 2박 3일을 보내게 된다.

리더들은 10명씩 팀을 구성해 폐교 운동장에 베이스 캠프를 직접 구축하여 야외 취침하고, 다양한 팀별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야생 환경 속에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캠프 마지막 밤에는 강원도 오대산에서 동해 하조대에 이르는 약 40km에 달하는 거리를 야간 행군하게 된다. 오후 7시에 시작해 다음날 새벽 6시에 해돋이를 맞이하며 끝내게 되는 이 행군은 한계 상황 극복을 통해 2011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의를 다진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7일~19일 강원도 오대산 인근의 폐교에서 진행한 1차수 ‘리더 혁신 캠프’에서 참여자들이 단체 도미노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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