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 개최

입력 2011-03-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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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오는 5월 25일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부산 KBS홀에서 각각 한 차례씩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4-마룬파이브(Maroon 5)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2007년부터 시작된 현대카드의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4-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의 티켓은 스탠딩과 R석이 12만1000원이며, S석과 A석은 각각 9만9000원과 7만7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슈퍼콘서트 티켓은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프리비아 등을 통해 판매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마룬파이브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록 밴드 중에 하나로, 국내에도 많은 마니아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부산 공연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접하기 힘든 부산 시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며 현대카드는 이번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지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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