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9만원대 ‘착한 LED 모니터’ 출시

입력 2011-03-22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시중 24~30만원대 23.6형 LED 모니터를 19만9000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 전국 123개 홈플러스 전 점포에서 출시되는 ‘착한 LED 모니터’(스펙트럼LED L240W, Full HD 23.6형)는 홈플러스와 친환경 IT기기 전문기업 대우루컴즈가 4개월간의 공동 기획을 통해 마련한 상품이다.

시중 동급사양 브랜드 제품보다 최대 30% 싸며 3000대 물량 한정으로 판매된다.

특히 스펙트럼LED L240W(23.6형)은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을 만족하는 상품이며, 고효율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대기전력이 0.3W로 낮아 가격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도 된다.

또한 Full HD(1920*1080) 지원과 300cd/㎡ 밝기, 동적명암비(DCR) 1000만:1의 화질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주며, 사용자 편리성을 위해 스테레오 스피커(2W*2) 기본 장착, 고정종횡비 16:9에서 4:3으로 원터치 전환 등이 가능해 3D게임 및 미디어 영상 플레이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평균무고장시간(MTBF) 5만 시간으로 잔 고장 없는 품질을 자랑하며, 대우루컴즈의 전국 106개 자체 A/S망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민석 디지털가전팀 바이어는 “지난 4개월 간 대우루컴즈와 함께 박스 패키지 및 디자인 등 세부 내용까지 공동 기획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며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갖췄지만 유통채널이 다양하지 못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좋은 품질, 저렴한 가격의 ‘착한 상품’을 지속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44,000
    • +1.01%
    • 이더리움
    • 2,59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61%
    • 리플
    • 1,723
    • +0.76%
    • 솔라나
    • 107,200
    • +3.38%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3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10
    • +0.25%
    • 샌드박스
    • 88.88
    • +1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