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 일반인 체험단 ‘PROVE 팀'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

입력 2011-03-21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Light & Fast’를 입증하는 ‘몽벨 PROVE 캠페인’의 일반인 체험단 ‘PROVE 팀’을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PROVE 팀’은 전국의 산악인 및 등산 마니아는 물론 일반인들이 약 80일 동안 몽벨의 제품력을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접수는‘PROVE 팀’ 미션에 대한 활동 계획서 작성 후 몽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등산이나 아웃도어에 관심있는 개인 혹은 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먀 모집 인원은 20개 팀으로 총 100명이다.

4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체험 기간 동안은 4명의 팀원과 미션 수행에 도움을 줄 프루브 서포터 1명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PROVE 팀은 몽벨의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사용 후기 및 UCC 제작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 제품은 ‘12D(데니아) 고어텍스 자켓’과 ‘7D(데니아) 방풍자켓’, ‘롭슨GTX 등산화’ 등 총 4종이다.

미션 수행 후 최우수 팀에게는 현금 300만원과 고어텍스 자켓, 등산화 등을, 우수 2개 팀에게는 팀별 100만원과 고어텍스 자켓 등 다양한 등산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몽벨은 미션 수행 결과물을 향후 마케팅, 광고 등에 반영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 ‘PROVE 팀’ 2기도 진행할 계획이다.

몽벨 마케팅팀 손호영 팀장은 “PROVE 팀을 통해 몽벨의 ‘Light & Fast’ 브랜드 컨셉과 우수한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인지시키고 좀더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6.01%
    • 이더리움
    • 3,128,000
    • +7.5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4.76%
    • 리플
    • 2,103
    • +5.04%
    • 솔라나
    • 134,500
    • +6.9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3.01%
    • 체인링크
    • 13,730
    • +6.35%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