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하는 글로벌교육 4월부터

입력 2011-03-20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4∼12월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외국인이 직접 찾아가 자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교실로 찾아가는 먼나라 이웃나라' 2011년도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네팔, 아일랜드, 콩고 등 16개국 출신 외국인 자원봉사자 50여명이 통역봉사자와 함께 30명 이내 학급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특히 올해부터는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각국 주한대사관 및 문화원과 협의해 민속춤과 민속음악 등도 가르칠 계획이다.

고홍석 서울시 투자마케팅기획관은 "청소년들이 문화적인 편견을 깨뜨리면서 글로벌리더로서의 소양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