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트리폴리 공습...친정부군 48명 사망

입력 2011-03-20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다피 관저 인근에 폭탄 투하...리비아군, 대공화기로 응사

프랑스 등 서방 5개국으로 이뤄진 다국적군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대한 공습을 20일(현지시간) 본격화하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쯤 항공기들이 트리폴리 상공에 나타난 뒤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면서 일부 폭탄은 무아마르 카다피의 관저인 '바브 알-아지지야' 인근에 떨어졌다.

이들은 다국적군의 공습에 맞서 카다피군은 대공화기로 응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국방부는 이날 토네이도 전투기가 리비아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등 연합군의 리비아에 대한 전투기 공습으로 리비아 친정부군 48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알아라비아TV를 인용해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76,000
    • -1.13%
    • 이더리움
    • 3,415,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46%
    • 리플
    • 2,074
    • -2.22%
    • 솔라나
    • 130,800
    • +0%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10
    • +1.59%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14%
    • 체인링크
    • 14,670
    • -1.41%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