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우즈, 마스터스 앞두고 한번 더 출전

입력 2011-03-17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를 앞두고 한번 더 대회에 출전해 샷을 다듬는다.

우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CC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우즈가 2000년부터 4년 연속 우승한 것을 포함해 6회나 정상에 올랐던 대회다.

우즈가 이 대회에서 두 차례 더 우승하면 샘 스니드(미국)가 그린스보로 대회에서 세웠던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8승)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올 시즌 3개의 정규 PGA투어 출전한 우즈는 월드골프챔피언십 두번째 대회인 캐딜락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면서 이전의 샷을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있다. 우즈는 지난주 비공식 대회인 태비스톡컵에서 공동 2위를 마크했다.

한편 이 대회에는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필 미켈슨(미국), US오픈 우승자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출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1,000
    • +2.78%
    • 이더리움
    • 2,961,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006
    • +1.36%
    • 솔라나
    • 126,000
    • +4.56%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1.82%
    • 체인링크
    • 13,130
    • +4.2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