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日 지진피해 교민 수송 노선 증대

입력 2011-03-1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교민 수송을 위해 16일에 이어 17일 나리타~인천 노선에 임시편 3편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총 6편의 임시편을 투입하게 됐다.

이번 임시편은 16일, 17일 양일간 나리타 공항에서 오후 3시, 밤 10시 출발편에 각각 대형 항공기인 B747-400(335석) 기종을 투입하게 된다.

밤 9시 40분 출발편은 A300-600 기종(276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항공사 관계자는 “나리타~인천 구간 임시편 투입을 위해 인천~나리타 구간을 빈 비행기로 운항하는 등 교민 수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77,000
    • -3.49%
    • 이더리움
    • 2,928,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12
    • -3.22%
    • 솔라나
    • 126,300
    • -3.37%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4%
    • 체인링크
    • 12,980
    • -4.07%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