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인터넷뱅킹 속도·사용편의성‘은행분야 1위’

입력 2011-03-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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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 온라인 금융서비스 평가기관인 스톡피아가 조사·평가한 결과에서 인터넷뱅킹 서비스‘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인터넷 금융서비스 평가기관인 스톡피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17개 국내은행을 대상으로 5개 분야 500여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사용편의성’항목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하고,‘거래서비스’,‘속도 및 안정성’,‘고객지원’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올해 1분기 1위를 차지함으로써, 2003년 3분기 이후 최고등급인 'AAA'등급을 8년 연속 획득하게 됐다.

또한 모바일웹 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다양한 상품에 대한 혜택과 유용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 부분이 고객 지향적서비스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협은 최근 개편을 통해 조회·이체, 카드, 펀드가입 등의 거래가 화면의 전환 없이 한 화면 내에서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편의성을 한층 강화’하고 인터넷뱅킹 사이트의 전반적인 텍스트화로 인해‘기존보다 향상된 속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H농협 김태영 신용대표는“다양하고 선도적인 e-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농협은 앞으로도 e-금융고객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인터넷뱅킹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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