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앱 창작터 14곳 신설해 앱 개발자 4200명 육성

입력 2011-03-1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산으로 앱 개발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앱 창작터 14곳을 신설하고 앱 개발자 4200명을 육성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해 ‘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대책’을 수립하고 KT, SKT, 삼성전자, 글로벌앱지원센터, 게임빌 등 주요 이통사 및 대기업, 퍼블리싱 전문기관 등과 협력해 앱 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되는 앱 창작소는 △서경대 △한성대 △한국디지털미디어고 △비트교육센터 △(재)안양지식산업진흥원 △동의대 △대구대 △창원대 △원광대 △제주대 △한라대 △건양대 △극동대 △한밭대 등이다.

중기청은 지난해 지정된 11개 기관을 포함해 전국 25개 앱 창작터를 통해 4200명의 앱 개발자와 75개의 팀 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앱 창작터를 통해 중점 지원되는 내용은 △플랫폼별 기본교육 △전문과정 교육 △팀 창업 지원 △앱 개발 인프라 조성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전담기관(창업진흥원, www.iked.or.kr/지원사업, 042-480-4332) 및 앱 창작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4,000
    • +0.42%
    • 이더리움
    • 3,45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15%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7%
    • 체인링크
    • 13,930
    • -0.14%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