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목(木) 잡는 날에 쇼핑하세요'

입력 2011-03-16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한목(木) 잡는 날’, ‘굿모닝 세일’ 등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 타임세일을 실시한 결과 해당 상품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매주 목요일마다 특정 상품군 전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한목(木) 잡는 날’ 행사를 실시, 1등급 이상 한우 전 부위를 50% 할인가에 판매한 지난 3일 한우 매출은 전년 대비 750%까지 상승했으며, 지난주 10일 전품목을 반값에 선보인 생선은 전년 대비 240%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창립 12주년 행사를 통해 3월 홈플러스 전사 매출은 전년 대비 9%의 높은 신장률을 보인 가운데, ‘한목 잡는 날’이 진행된 3일, 10일 이틀의 매출신장률은 이보다 4%P 가량이나 높은 1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요일별로 특정상품을 최대 50% 싸게 판매하는 ‘굿모닝 세일’을 진행하고, 아침 9시와 12시 사이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탤런트 김아중 씨가 디자인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면서 아침 방문고객 증가는 물론 품목별 매출도 크게 늘어났다.

‘굿모닝 세일’로 선보인 생고등어(중/마리, 3160원) 매출은 전년 대비 65%, 통다리 치킨(100g, 1000원)은 189%, 아워홈 식빵(300g, 800원) 98%, 대파(봉, 1980원)는 34%의 매출신장률을 보였으며, 아울러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 하루 24시간 중 9~12시 매출 비중도 기존 5.1%에서 7.4%로 크게 높아졌다.

조익준 프로모션팀장은 “ 600개 생필품 가격을 5~50% 인하해 1년간 유지하고 있지만 치솟는 물가에 작은 세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 행사를 더욱 다양하게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이번 주 17일(목) ‘한목(木) 잡는 날’에도 찹쌀, 현미, 율무, 오곡밥 등 잡곡 170종 전 품목을 50% 할인해 곡물영양식21곡(2kg) 8900원, 찰현미(4kg) 9700원, 찹쌀(4kg) 1만400원, 참깨(500g) 7900원, 발아현미(2kg) 6900원 등 초특가에 판매하며,

‘굿모닝 세일’로 17~18일에는 볶음탕용 닭(1.2kg)을 50% 할인된 4490원, 21~23일은 훈제 닭다리(개)를 45% 할인된 1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17일부터 23일까지 12가지 주요 신선식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이는 한편, 채소 980원 균일가전, 새집 단장을 위한 가전 및 가정용품 최대 50% 할인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68,000
    • -1.03%
    • 이더리움
    • 4,43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3.25%
    • 리플
    • 2,893
    • +1.47%
    • 솔라나
    • 192,300
    • +1.1%
    • 에이다
    • 534
    • +0.38%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29%
    • 체인링크
    • 18,350
    • -0.38%
    • 샌드박스
    • 21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