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 BOJ, 시장 안전 위해 111조원 쏜다

입력 2011-03-15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980억달러 투입

일본은행(BOJ)이 15일(현지시간)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980억달러(약 111조원)을 공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OJ는 이와 함께 2조엔을 투입해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OJ는 앞서 오는 17일부터 4월18일까지 5조엔을 추가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일본 경제가 침체에 빠질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면서 경기부양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기관 센트럴단시의 카나부 신스케 리서치 담당 책임자는 "금융기관들이 BOJ 조치에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2,000
    • +1.63%
    • 이더리움
    • 2,9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0
    • +1.6%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85
    • +2.39%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2%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