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중국 누드 유포 사진 책임 묻겠다

입력 2011-03-15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배우 추자현이 중국서 누드사진이 유포된 것에 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중국 언론등에 따르면 추자현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베이징강시 문화발전유한공사는 "추자현이 사적인 기념 용도로 소장하고 있던 사진이 퍼져 큰 피해를 입었다" 며 "공개적으로 게재되기 부적하므로 사진 유출에 대해 엄중 책임을 묻겠다" 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은 다수의 중국 매체에서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이 퍼져 곤혹을 겪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8,000
    • +0.23%
    • 이더리움
    • 3,451,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36%
    • 리플
    • 2,066
    • -0.1%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
    • 체인링크
    • 13,800
    • +0.4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