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중국 누드 유포 사진 책임 묻겠다

입력 2011-03-15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배우 추자현이 중국서 누드사진이 유포된 것에 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중국 언론등에 따르면 추자현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베이징강시 문화발전유한공사는 "추자현이 사적인 기념 용도로 소장하고 있던 사진이 퍼져 큰 피해를 입었다" 며 "공개적으로 게재되기 부적하므로 사진 유출에 대해 엄중 책임을 묻겠다" 고 밝혔다.

한편 추자현은 다수의 중국 매체에서 노출 수위가 높은 사진이 퍼져 곤혹을 겪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8,000
    • -1.01%
    • 이더리움
    • 3,40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53
    • -1.16%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3,770
    • +0%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