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證, 최고 45.0% 추구 원금비보장형 ELS 2종 공모

입력 2011-03-1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이 16~18일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IBK투자증권 제216회 ELS’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최고 38.40%(연 12.80%)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80%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조기상환에 해당하지 않고 만기에 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2.80% 수익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느 한 종목이라도 50% 미만인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제217회 ELS’는 기아차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최고 45.0%(연 15.0%)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0%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조기상환에 해당하지 않고 만기에 두 기초자산의 가격이 75% 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5.0%의 수익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느 한 종목이라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ELS는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16일과 17일은 오후 4시까지, 18일은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ELS 투자를 원하는 고객은 IBK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영업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ELS상품의 조기상환확률, 원금손실 시 예상 자산규모 등을 알려주는 ‘ELS 진단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여러 ELS 상품 간 최고 수익률 달성 확률 등 다양한 확률정보도 한눈에 비교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IBK투자증권에서 ELS를 가입하면 고객은 기초자산 주가 동향 및 전망, 만기 전 조기상환 확률 등을 담은 ‘ELS진단보고서’를 매달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3,000
    • -0.97%
    • 이더리움
    • 3,366,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2%
    • 리플
    • 2,045
    • -1.35%
    • 솔라나
    • 123,900
    • -1.67%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86%
    • 체인링크
    • 13,590
    • -1.66%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