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 단국대 '인재 발굴 산학협력 체결'

입력 2011-03-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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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단국대학교 14일 오전 단국대학교 범정관 회의실에서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및 컨설팅의 상호협력, 국가공인자격(ITQ, GTQ, ERP 자격)을 비롯한 국제IT자격(ICDL, CompTIA)의 보급 및 지정 고사장 선정 등을 내용으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학교의 경쟁력 강화 및 인재육성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및 국책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과 단국대학교 장호성 총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간부 및 실무자 다수가 참석했다.

한편,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협약식 후 단국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당면한 경제위기와 변화의 시기에 있어 대학과 대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인간존중의 생산성‘에 대해 설명하고 미래를 위한 환경과 지속가능성, 생산성 마인드 중심의 사회통합을 추가한 21세기의 새로운 생산성향상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과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이 14일 산학협력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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